
2026. 1. 30(금)
퇴근길에~~

큰고니
멀어서 잘 잡혀지지 않은....




생선모양으로 얼어있는...????

누구 흔적일까...????

2026. 2. 2(월)
눈이 제법 내렸다

주방 차창 너머로 보니
달이 휘영청~~얼릉 담는다
담자말자 구름속으로 사라지다

출근길~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가 참 좋다








바닥에는 제법 쌓였는데
나뭇가지엔 조금~~




내 발자국도 남겨 보고

차들도 모두 하얀 눈옷을 입고 있다






2026. 2. 3(화)
출근길의 달~

캘리 수업 마치고 나오니
달이 길을 안내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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