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5. 31(일)
오늘따라 달이 유난히 밝고 진하다

지인이 보름이라고 폰으로 찍어서 보내주셨다
나는 아직 폰으로 이렇게 찍지를 못했으리~~~ㅎㅎㅎ
배워야겠다는~~???

2026. 6. 1(월)
출근길~
갑천의 또 다른 곳에서
많은 속세 군락지를 만나다
먼저 만났던 것 보다는 줄기는 다소 약하지만
역시 일액현상으로 수정을 주렁주렁 달고 있다




도깨비가지도 엄청나게 피고 있다

보라색도 있고

퇴근길에 오리 두 가족들의 나들이~~

새끼들이 너무 귀여워 한참을 바라보다

석잠풀

괭이사초

개망초

아침하고는 사뭇 다른 속세 모습
갑천 잡초제거로 이 속세가 다 베어졌다(6월 8일에...)
내년을 기다려 본다


2026. 6. 5(금)
출근길~
미루나무 씨방이 눈처럼 내렸다

길위에 그려진 그림

구름이 장난 아니다


구름쇼를 하는 듯~~




여전히 이쁨을 보여주는 속세 일액현상


물안개가 살짝 피었다



2026. 6. 8(월)
출근길에~
언젠가 천변에 꽃씨를 뿌렸다
꽃보다 풀이 더 무성한.....
그속에서도 백일홍이 다양한 색의 꽃을 피워 담아 보다





노을

2026. 6. 9(화)
출근길~

금계국이 서서히 지니
기생초가 만발하고 있다



2026. 6. 10(수)
여명

2026. 6. 12(금)
퇴근길~
아침저녁으론 가을같은 날씨이다
하늘이 넘 멋진....

아이들의 모습에서
지난날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모든 것이 그리움이다
요즘엔 쉽게 볼 수 없는~~
정겨움이다





그늘에 앉아 시원한 바람과
멋진풍경을 한동안 바라본다





기생초로 수 놓은 갑천


엑스포다리 위에서 본 계룡산 줄기~~


계족산 능선



바람이 그린 작품









2026. 6. `3(토)
아침 갑천 풍경~~


실유카 피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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