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3. 18(수)
퇴근길의 갑천
튤립이 제법 컸다

수양버들가지에도
연두연두
봄이 오고 있다

2026. 3. 20(금)
출근길에 아파트



냉이
2026. 3. 20(금)
퇴근길에~
하루가 다르게 다양한 꽃들이 피다

며칠전까지만해도 없었던 ....
파크골프를 칠 수 있게 망을 쳐 놓았다

이렇게 안내문을 해 놓고
왜.....??????
정말 이해가 안된다
언젠가 갑천을 걷는데 골프를 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으며
허가되지 않은 곳에서는 사용하지 말라는 현수막을 곳곳에 걸어 둔 것을 보게 되었는데
갑자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궁금하다

해넘이 후 하늘의 색이 이쁘다

2026. 3. 24(화)
퇴근길
영춘화


유림공원







여기저기
봄꽃이 팡팡~~



2026. 3. 26(목)
오늘도 여전히 미세먼지 가득~
햇님은 곱게 떠오르다

목련이 흐드러지게 피다

2026. 3. 26(목)
퇴근길~
아침에 봤던 것보다
살구나무꽃이 많이 피었다




개나리도 피고


조팝나무꽃도 피고

광대나물


튤립이 잘 자라고 있다



2026. 3. 27(금)
출근길~
목련의 우아함



갑천에 한그루 벚나무가 연분홍 꽃을 피우다





나무가 커서
높이 있는 꽃을 당겨서 찍다
참 이쁘다










수선화



하루하루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갑천~~
봄이 성큼성큼~~~
이쁜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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