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11. 30(일)
울아파트 단풍


2025. 11. 30(일)
결혼하기전 넷째 언니집에서 살고 있을때
같이 지냈던 조카가 플릇 독주회 하는 날이다
언니들과 미리 만나서 서울에서 점심을 먹고
조카집에서 잠깐 시간을 보내고 공연장으로 간다

아파트 주민들이 준비 한
축하꽃도 담아보고

금호아트홀 연세에 도착하여
연주 시작할 시간까지 여유를 가져 본다




독주회는 이번이 두번째이고
협연은 여러번 한 조카~




연주 할 동안엔
사진과 동영상은 절대 찍을 수 없는 아쉬움~~
공연을 마치고 연주 한 조카랑 사진 찍는 타임....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감사+감사

삼형제 뒷바라지 하면서
살림도 알뜰하게 하고
플릇도 열심히 하는
열정 넘치는
40대 중반의 조카가
너무너무 대단+대단하다
조카가 학교 다닐때부터
플릇 부는 것을 봐 왔었기에
낯설지는 않지만
오늘 연주를 감상하면서
노련미에 깜짝 놀라웠으며
아주 멋진 연주에 감동과
조카 덕분에 행복 하였음과
귀가 호강하였던 날~

2025. 12. 3(수)
아침 영하7도
추운 핑계로 갑천을 걷지 않고
바로 출근을 하였다
낮에 잠깐 짬이 나서 갑천을 걸으러 나가니
얼음이 얼어 있다
아침엔 출근할때 그렇게 춥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젠 겨울다운 겨울로~~~

첫 얼음을 마주하다


갑천 인라인스케이트길
이쁜 단풍이 궁금하여 또 가 보다
역시 기대를 져 버리지 않는.....


아직도 달려있는 잎도 이쁘고







떨어지면서 단풍잎이 요술을 부렸을까...??
일부러 꽂아 놓은 것 처럼~~~


나뭇가지에서도 이쁨을~~
땅위에서도 이쁨을~~
이렇게 이쁜 잎들을
자꾸 아니 담을수가 있단 말인가....

































2025. 12. 5(목)
어제밤에 첫눈이 살짝 흩날리다 그치더니
오늘밤엔 제법 내렸는데
기온이 내려가서 얼어 버렸다





2025. 12. 6(금)
아침달이 둥실둥실~~~



2025. 12. 8(월)
퇴근길의 갑천
같은곳이지만 볼때마다 다른풍경의 느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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