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11. 7(금)
퇴근길의 갑천 석양~~


햇님은 집으로 가 버렸다



엑스포 다리 주위 천변에 씨앗을 뿌려 놓았나 보다
얼마후면 새싹이 파릇파릇 나오겠지....???








이 돌다리~~~
수없이 갑천을 걷고 걸었지만
오늘 처음 만나게 되다
물이 많이 빠져야만 볼 수 있는.....
건너 가 볼까 망설이다 그냥 포기한다~~ㅎㅎㅎ


사진엔 작게 보이지만
달이 다른때보다 분명 크게 보인다

2025. 11. 7(토)
아침 하늘이 예사롭지 않은~~


아파트 나무랑
가로수들이 알록달록
제대로 단풍이 들었다

벌써 떨어진 잎들도 많고


예사롭지 않았던 하늘은


이렇게 신비로움을 안겨 준다




이렇게 이쁜계절~
1초1초가 아깝고 값진 시간이다
그래서
출근길과 퇴근길의 짧은 시간이나마
최대한 시간을 활용 해 보는~~~ㅎㅎ




초록색 너머 은행나뭇잎이 샛노랗다


며칠전 언니가 대봉감을 한박스 보내왔다
아파트에선 곶감을 만들기란 쉽지 않을 것이지만
인터넷에서 곶감걸이를 구입하여
반은 홍시로 만들어 먹을려고 남겨 두고
반은 깎아서 메달아 놓았다
잘 말라야 할텐데~~~~~

2025. 11. 9(일)
아침 창밖을 보니 안개가 자욱하다


갑천을 걷기위해 아파트를 나선다

밤사이 비가 내려 잎들이 많이 떨어져 있다















어제 초록색잎 너머 보였던 은행나뭇길






2025. 11. 10(월)
출근길에 울 아파트 단풍이
넘나 이뻐서~~~






























2025. 11. 11(화)
여명


출근길 갑천






















아직도 피고있는 나팔꽃
여기저기
눈길가는곳마다
넘나 이쁘고 아름다운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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