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10. 12(일)
엑스포타워




윗부분 조명이 꺼지고
분수쇼가 시작된다

갑천도 걷고
엑스포타워만 볼려고 왔는데
우연히 분수쇼 하는 시간이(20:00)맞아
잠깐 보고 간다



















2025. 10. 13(월)
아침
요즘 갑천에 예초를 하고 있다
그래서 이쁜꽃들이 없어지는게
아쉬워 또 담아 본다

지인께서 주신 고구마~~
예전에 만들어 주신 울 엄니 생각하면서
껍질 벗겨 잘 삶았는데 며칠째 흐리고 비와서
선풍기 바람으로 빼떼기를 만들다

먹기 좋을만큼
꼬들꼬들 말려서 냉동고에 보관하여
두고두고 먹으면 맛날~~ㅎㅎㅎ

2025. 10. 13(월)
퇴근길~~
가을장마인가 보다
비가 자주 내린다




우산위에 떨어지는 빗소리~
발밑에 첨벙첨벙 넘치는 빗물~
그냥 그냥 좋다




2025. 10. 14(화)
비 온 후 날씨가 엄청 맑다
이런 날씨에 괜히 걷고 싶은......ㅎㅎㅎ
캘리 수업을 마치고 곧장 집으로 가기
너무 아쉬워 갑천을 빙 둘러서 간다



밤하늘도 예술~~
불빛도 예술~~~







2025. 10. 15(수)
여명의 멋짐을 보여주는 하늘




순간순간 변한다





햇님이 떠오르기 직전 집을 나서서 출근을 한다

갑천

대형 깃털~~






유성구청앞 황하코스모스는
서서히 지고 있고
유림공원쪽 천일홍은
열심히 피고 있다


이런날씨에 산행하기 딱 좋은데......에궁~


출근하는데 예초를 하고 있다
이렇게 이쁜 꽃들을
내일이면 못 볼수도 있기에
담고 또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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