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토)....
대전갑천생태호수공원이 개장을 했다고 한다
그날은 가보지 못하고 오늘 저녁 시간이 있어서
울집이랑 가까운 곳이기에 나서본다



대전갑천생태호수공원
자연 친화적 기능과 시민 참여형 공간을 함께 담은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이 조성 계획을 세운 지 20년 만에 개장했다
대전도시공사에 따르면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대
갑천생태호수공원 조성에는 총사업비 950억 원이 투입됐다
공원 총면적은 43만1244㎡(제곱미터)이며 이 가운데
호수 면적은 9만3510㎡ 규모로
물 18만5000톤을 담을 수 있고 평균 수심은 2m 정도다
주요 시설로는 공원을 상징하는 전망대와
오름언덕, 출렁다리, 강수욕장, 주차장 491면 등이 마련됐다
특히 갑천변 자연생태적 안정성이 확장되도록 습지원, 갈대원 등
동물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었다
또 다양한 주제의 정원 공간과 이벤트 마당, 잔디광장 같은
조경시설, 휴게공간, 어린이놀이터, 커뮤니티센터, 길이 2.7㎞에 달하는
호수변 산책로, 반려동물 쉼터등 시설로 채워졌다
27일 갑천생태호수공원 수변광장 일대에서는 호수공원 개장식과 축하 행사가 열렸으며
갑천은 울산 태화강과 함께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 생태수문학 시범유역으로 선정된 곳이다
생태수문학 시범유역은 지구적 물 위기를 극복하고 생태수문학적으로 우수한 하천을
전 세계에 알려 관리 기법, 기술을 전파하려는 목적으로 지정된다
갑천은 노루벌 구간과 국가습지 보호구역, 맹꽁이 서식지인 금강 합류 지점 등
3개 구간이 생태학적으로 우수한 게 특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호수와 주변 자연을 최대한 살리면서 시민들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거듭나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개방시간 : 09:00~22:00

도솔터널로 가는 도로위에 올라서서 본 호수공원(엑스포 방향)

도솔터널로 가는 도로위에 올라서서 본 호수공원 (가수원방향)

















전망 일도에서 보는 그네놀이 이도~~



















낮에 다시 둘러보러 오기로하고~~

2025. 9.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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